이 작가님 작품 처음 봤을 땐 뭐 이런 개그가 다 있지 싶었는데 이젠 길들여졌는지 너무 웃겨요ㅠ 개그 코드 잘 맞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토리와 갈등 자체는 무난한 편이었지만 특유의 뭔가 나사 빠진 느낌으로 캐릭터에 매력이 생겨요ㅋㅋ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