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버스 설정 자체가 마이너해서 자주 보기 힘든 세계관이라 이번에도 도전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역시 피식자 포식자 어쩌구는 다소 납득요정이 열일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을 깨닳았네요ㅋㅋㅋ 공수 관계나 설정은 케이크버스 클리셰에 가까워서 무난하게 볼만해요. 대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