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와 캐디가 작품이 나올수록 수려해지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번 작품도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봤어요. 소재에 비해 씬 위주로 하드하게 흘러가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장발공 너무 아름답고 잘생겼고요.. 수도 넘 미남이고 캐디 취향저격이예요ㅠ 작가님 다작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