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나 스토리는 이런 업소 나오고 몸정에서 맘정으로 발전하는 클리셰전개 그 자체라 새로운 건 없었지만 깜피 양아치수 캐디가 백점 만점이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분량이 꽤 길었어요. 작화와 수 캐디에 만족해서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