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에서는 메이의 부모님, 과거와 관련된 전개가 주를 이뤘어요. 럽라는 잔잔한 듯 진전이 되긴 하는데 전체적으로 전개 속도가 빠르지 않은 편이라 다음권에는 좀 더 전개 속도가 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