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넘 재밌었어요..ㅠ 무엇보다 버튜버라는 소재를 수의 콤플렉스와 접목시켜서 잘 풀어간 것 같아서 아싸 웅앵하는 다른 작품들보다 개연성이 참 좋았어요. 콤플렉스 많은 아싸수가 넘넘 귀여움..ㅠㅠㅠ 공은 훈남 댕댕이 스타일인데 의외로 손이 빠르고 약s 성향적인 모먼트를 보여준 에피도 있어요. 저라도 저런 귀염수 괴롭히고 싶을 듯... 쉭쉭.. ㅠ 2부 빨리 보고 싶네요. 재밌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