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번 작품도 취향에 맞아서 즐겁게 봤어요. 원래도 작가님 작화를 좋아하지만 잠깐씩 등장하는 싸움 컷 같은 게 동세가 생생해서 작화 보는 재미도 더 느낀 것 같아요. 공수 둘 다 캐디도 좋고 학원물 느낌 살짝 나는 사제관계라 좋았네요. 후속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