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무난한 작품이었습니다. 큰 작붕이나 연출의 무리수가 없어서 거슬리는게 없었네요. 다만 스토리에 갈등이 약한 편이라 슴슴한 편이예요. 직진 연하공이 능력 좋은 연상수와 나란히 서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ㅋㅋ를 보여줘서 좋았어요. 동물화된 SD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