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베코표 육아물인데 제가 육아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음침하게 생겼지만 착실하고 성실한 공과 양아치처럼 생겼지만 귀엽고 열심인 수가 좋았어요! 수 어머니 캐릭터도 넘 매력있었고 작은 타케도 귀여워서 등장인물 모두가 호감이라 행복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