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느리지만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2권도 웃으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처음 1권 사기 전에는 그림체가 뭐 이렇지? 했지만 스며들어서 웃고 있는 사람 나야나.. 어서 3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