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다 어른용 같아요
내용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곰인데, 곰이라고 받아들여주지 않는 세상,,
인간이 되어, 인간역할을 하고 살고 있는 모습...
우리들도, 자신의 본모습을 감추고,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이 되려고, 애쓰며 살 듯이..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