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매탐정 조즈카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5
아이자와 사코 지음, 김수지 옮김 / 비채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후속권이 나와서 캐릭터의 매력을 더 느껴보고 싶지만
내용 특성상 쉽지 않을 거 같긴 하다~
반전이 없었다면 매력도 없었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상 살인 - 죽여야 사는 변호사
카르스텐 두세 지음, 박제헌 옮김 / 세계사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ㅋ

참신했다.

독일사람들이 재미없단 편견이 이 책 하나로 깨졌다.

명상살인 2, 3이 나온다면 꼭 읽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버터
유즈키 아사코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읽고 알았다.

나는 이 작가 신간이 나오면 계속 읽겠구나.

ㅋㅋ

전작들도 음식에 대한 묘사가 대단하다.. 사람의 감정을
다루는게 능숙하다 생각했는데
좀 가벼운 책이어서 금방 휘발되었다면

버터는 묵직하다.
먹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건... 취향저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낯선 자의 일기
엘리 그리피스 지음, 박현주 옮김 / 나무옆의자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영미권 북유럽권 스릴러물이 잘 맞지 않다는

사실을 한 번 더 확인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저래 말이 떠오르지만 쓰지 않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지막 소년
레이먼드 조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마지막 소년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람이(장동건과 이름이 같다는)가 탐정사무소 직원으로

친구(? 정체가... 이쁘장했던 그 남자애인가?)와 함께

잘 해가리라는 결말로 끝나서 다행.

역시 주인공 해피엔딩이 좋다.

백기형님은 바람이 말처럼 끝에는 좋은 사람으로 끝났네.

다만 바람이에게만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리고 재벌 집안 쌈판에 아버지를 잡아먹은 장남과

그 장남을 인정하는 아버지와

댓가를 주고서야 이해를 하는 장남이란 인물이

참 그럴듯 하면서도 너무 가짜같기도 한... 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다.

조연까지 하나하나 성격이 개성있게 기억에 남는다.
정말이지, 그런 소설 잘 없는데-

마담, 땅콩, 혁철, 영감, 죽은 누나,

음.. 살짝 과잉된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엔터테인먼트 소설로 잘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