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지음, 손예리 옮김 / 창심소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금방 읽기 좋다.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작가님이 가차없다.

동일본대지진으로 시작해서 구마모토 지진으로 마무리된

점이 기억에 남는다.

기적과 가차없는 현실이 버무려진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