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철이는 처음부터가 보통이 아니었다. 엄청빠르고 나중에는 빨강 청룡이 되어 맹주와 싸울텐데 지철아 밥많이 먹고 나중에 엄마 아빠 잃어도 울지말아라.
마지막에도 끝까지 설녀와의 사랑을 위해서 산신의 부하와 싸워야만 했다는게 너무 불쌍했다. 왜 괴물들은 그런 것일까? 누베는 히로시등의 제자를 뒤로 한채 다른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떠나지만 아이들은 끝까지 선생님을 잊지 못한다. 누베선생님 설녀와 행복 하세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무서워서 저는 이 책을 보고 밤에 아주 잘잤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는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 마구 웃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아는 내용들입니다만 10가지는 처음보는 것이었습니다.
이책은 양재천 하면은 떠오르는 너구리와 철이의 첫만남과 이별을 나타내는 것이 너무 슬프다. 철아 힘내라 이런 책은 꼭 보세요.
참 불쌍한 아들과 어머니 그 모자는 과연 운동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또 무슨일이 일어날까? 결국 쫓기는 엄마 반항하는 아들너무 재밌는 괴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