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하늘말나리야 - 아동용, 중학교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책읽는 가족 1
이금이 글, 송진헌 그림 / 푸른책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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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읽고 이 책은 미르와 그 의 친구들이 어울려가는 것 들과 서로의 입장에서 적은 글이었습니다. 처음에 미르는 아빠와 엄마가 이혼 한 것이 믿겨지지 않았고 그 걸 믿기도 싫어 했습니다. 그래도 그런 미르는 점점 더 나아졌습니다. 나중에 말을 안하던 바우와 별로 친하지 않던 소희와도 친해져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바우는 이야기를 하고 정말 가슴이 찡하게 서서히 따뜻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요즈음의 우리 어린이들이 '촌'이라는 것을 너무 잘못알고 있는 것을 일깨워주는 그런 책인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잠시나마 나오는 오리로 기르는 농업을 보고 쌀과 자연에 대해 잠시라도 교훈을 준 것같기도 합니다. 또 소희의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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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 현진건 단편집
현진건 지음 / 글송이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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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읽고 정말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비오는 날에 자시느이 직업으로 인해서 밖으로 나와 열심히 이곳 저곳 뛰어다니며 많은 돈을 벌었지만 또 그 시대 때 여자에게 무시를 당하고 또 술집에서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기도 했지요. 친구가 '이보게 집에 안가도 되나?' 라고 묻자 '하하하 집 우리집에가 봤자 아무도 없는데 무엇하러 내 아내는 죽었어' 라는 말에 놀랐습니다. 또 집에 가보니 정말 그의 아내는 죽어 있었습니다. 자신은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통해서 설렁탕을 사왔지만은 그 것은 자신의 착각이었습니다. 아내의 시체는 이미 썪을 대로 썪어서 시체의 몸에서 나오는 물까지 나오고 끝까지 믿기 싫은 자신은 계속 평소보다 더 욕을 하고..... 정말 그 시대에 힘든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는 운이 좋으면서도 슬픈 그런 비극적인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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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맛소금 - 어린이를 위한 새콤달콤 요리만화
박무직 글 그림 / 바다출판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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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을 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만드신 작가님은 자신이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창의력을 부러넣을수가 있을까? 하며 이 책을 만든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한 식당의 아들인데 그 아들은 요리를 잘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지 아저씨께서 소금병을 주셨는데 그 소금병은 말도 할줄알고 기적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음식을 만들 때마다 소금병의 소금을 넣으면 음식이 살아움직이기도 하고 신비한 이를 일으킵니다. 마지막에 모든 친구들이 승운이의 생일 파티를 여는데 그 때 음식의 중요성과 음식은 어떤것이며 음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알았습니다. 이 책은 재미와 감동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아주 좋은 책같습니다. 그리고 거지아저씨의 정체가 너무나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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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2부 1 - 전국대회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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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을 읽고 군침이 돌았습니다. 또 초밥의 신선도와 그 것을 만드는 사람들의 노력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선 초밥은 무조건 신선한 재료를 사용합니다. 또 여러 재료를 잘 섞어야 합니다. 또 무슨 초밥이든 만든이의 정성이 듬뿍들어가야 합니다. 이 책은 한 소년이 초밥왕이 되기위해 대회에 나가게되어 많은 라이벌을 만나고 그 들과 친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가끔씩 머리가 깨지도록 어려운 일을 만나기도 하지만 차분히 생각하여 항상 한문제 한문제 풀어나갑니다. 전국대회에서는 까다로운 미식가들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또 항상 착한 주인공도 있지만 그의 반대인 치사한 요리사가 나오기도 하지요. 과연 이 책의 결말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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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19
홋타 유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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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는 요즘 이 책을 즐겨서 몇 번이고 읽어봅니다. 평소우리가 바둑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만화에서는 바둑이란 주제에서 많은 주인공들이 이야기를 꾸려 나갑니다. 히카루와 아키라는 서로 라이벌이며 아주 친한 친구 입니다. 둘은 신인 프로 기사이면서도 나이가 어리지만 어른들 못지 않게 바둑을 잘합니다. 둘다 신의 한수에 먼저 닿으려고 노력합니다.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둘은 금세 친해집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고키소 7단이 재일 싫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속여서 매번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또 사이는 왜 무엇때문에 사라진 것인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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