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이용하는 택배에 숨어있는 고된 노동의 의미를 알게하는 만화작가가 직접 까대기 경험을 그려내서 더욱 실감나지만 주변 인물들의 막막한 사연과 현실의 답답함이 함께 느껴지는 리얼리즘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