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동 이야기
조남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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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조남주의 소설은 소설에서 가장 기초적인 부분, 서사와 문장, 이 둘에서 모두 형편없기 그지없다. 이런 작가가 잘팔리는게 국문학의 현실이요, 이것이 형편없다는걸 모르는것이 대다수 독자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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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오아오아 2022-01-28 13: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웃기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