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내공
북하우스 오소희 지음
고민많은 시대의 육아!
엄마가 묻고 엄마가 답하다!
오늘도 수많은 역할로 휘청이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대단히 현실적이고 과감한 사이다 같은 솔루션!
“육아 문제부터 남편 문제까지 엄마로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한 해결책들이 매우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내 삶에 적용할 수 있었기에 유용했습니다.
오소희 작가님 블로그에 들어가면 복잡했던 문제들이 걷히고,
세상살이의 지혜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_luvmani 님
“모두가 ‘내 아이’ 잘 되라고만 가르치는 세상에서,
교육과 양육의 문제를 ‘우리’의 시선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 작가님의 시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녀교육과 관련된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흘러내린 경험은 처음입니다. _han8767님
“대한민국만큼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기 어려운
나라가 또 있을까요? 독박육아에 시달리는 전업맘,
일과 육아 사이를 오가며 분투하는 워킹맘 등
엄마에게 의무와 책임만 지우는 현실.
그 현실을 딛고 일어설 힘을 엄마들의 지혜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오소희 작가님의 답글은 사이다 같고,
엄마들의 댓글은 알토란 같이 알차네요.” _콜라거품 님
이책을 접하기 전 부터 먼저 읽었던
수많은 댓글들.... 육아서들 홍수시대에 한줄기
빛 같았던 사이다 같은 육아서 엄마내공! ㅎㅎ
요즘 셋중에 둘이 초딩이 되면서 육아고민이
점점더 많아졌는데 ... 최근 읽은 육아서중에
제일 해답에 가까워 막혔던 속을 뻥! 뚫어주었던 책! ㅎㅎ
이책의 저자 오소희님은 ...
대한민국 엄마들이 유난히도 사랑하는 ‘엄마 작가’.
아들 중빈이가 세 돌 되던 해에 터키로 떠나 그곳에서 보고, 듣고,
만나고,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엮어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를 출간했다.
이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지를 아들과 함께 동행하며
여행지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연들의 이야기를
정성스레 담아냈다.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이라는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천생 여행자이기도 하지만,
우리 삶의 굴곡진 면들까지도 치열하게 바라보며
생의 진실을 탐구하는 에세이스트이기도 하다.
어떤 대상이든 깊고 예리한 시선으로 있는
그대로 보려 한다. 어떤 대상이든 너르고 따뜻한
마음으로 품고자 애쓴다. 그와 같은 머리와 가슴으로
쓰인 문장들은 대한민국의 지친 영혼들,
특히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크나큰 용기가 되어주었다.
온라인상에서 여러 해 동안 ‘태평양의 끝’이라는
이름의 소통의 공간을 운영해왔다.
그곳에서는 위로와 공감, 지지와 응원이 필요한
엄마들이 가감 없이 자신의 고민을 드러내고,
마음 깊이 타인의 고민을 들어주었던
진한 대화의 흔적들이 쌓여갔다.
'엄마 내공'은 그 가슴 찡한 기록들을 정리한
소통한 결과물이다.
나도 아이들과 여행하는걸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국내를 벗어난다는 것은 세아이들과 오직 엄마만
이라면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오소희 작가님은 아이와 세계 여행을 당당히
떠나는 그런 용감한 엄마 셨다는 거
내게는 큰 충격이 아닐수 없었다 그것도 아이가 세살에 ....
무엇보다 맘에 와닿았던 건 ...
책 시작에서 부터 젊은엄마들에게 남기는
저자의 따뜻한 메세지....
요즘처럼 경쟁사회에 이미 초등학생이 되기 이전에
선행학습을 하느라 바빠서 놀시간이 없는 우리의 아이들..
놀이터에 나가면 같이 놀 아이가 없는 현실..
저자는 자연에서 뒹굴게 하라고 당당히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흔들리지 않는
부모의 소신일듯! 아이들을 자연에서 놀리고
선행학습을 안한다면 분명 주변에 미리 선행학습을
하는 아이들보다는 뒤쳐져 보일수 있다.
대신 아이들은 공부스트레스를 덜받고
느긋하게 창의력이 많은 아이들로 자라날것같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부모의 소신이 필요한 과제인듯하다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소신있게
아이들을 키우고 좀 늦어도 기다려줄수있는
그 모습을 조급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저자처럼 오히려 느긋하게 좀더 느리게
그대신 마음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나도 배우고 싶다 ^^*
챕터 하나하나가 어쩌면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을 통해
내가요즘 고민하는 이야기인듯...
나에게 하는 말인거 같은 제목들 ...
읽으면 읽을수록 막혔던 가슴이 뻥뚫리는 문장들...
육아100단의 엄마들이 오소희님과 주고받은 위로와
공감의 대화! 나에게도 따스한 위로로 다가오고 있었다..
육아경력 10년차 세아이를 낳고 기르고 내삶은 없어지고
어느순간 아이를 위한 일상들만 살고있는 나...
영재교육보다 인성교육이 더 중요하고 대안학교와 일반학교도
고민해보고 아이와의 소통을 더 해보고 싶지만 마음처럼
몸이 안따라와주는 현실앞에....
많은 문제들이 내곁에 항상 산재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엄마이니까.
슬기롭고 지혜롭게 풀어나가야지 ...그런데 어떻게 하지?
누구에게도 물어볼수 없었던 그 고민들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이책! 엄마내공!
좋은 생각들은 정말 나눠야 좋은 효과가
일어나듯 좋은책은 널리 알리고 싶어요 ~^^*
저는 위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 하면서
해당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