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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 - 세상의 모든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힘
임춘성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거리두기
쌤앤파커스/ 임춘성 저
휘둘리지 않고,헤메지않고,혼자 속끓이지 않고,
스스로 중심잡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법!
나이가 들어도 항상 풀지못하는 숙제같은
인간관계.. 나에게는 너무 어렵기만 하다
시골출신답게 정답게 나의 바운더리를 다허용하고
다 퍼주고 이용당하고 나서야 깨닫는
바보같은 성격 ...내 인간관계에서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해보니 바로 거리조절 실패였나보다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는 '거리조절'에 실패해서
벌어진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스스로 중심잡고
우아하게 살수는 없을까?
너무나 궁금했던 문제 .... 다시한번 되뇌인다....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p.54
휘둘리지 않으려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신과 당신에게 소중한 상대 또는 가치 사이에는
분명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매개자의 존재를 명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상대, 당신과 당신의 가치를 연결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만, 사실 위험한 존재입니다.
맘만 먹으면 당신을 휘두를 수 있으니까요.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세상이 외롭지 않습니다.
다소 번잡할 수는 있겠지만요. 분명한 것은 소중한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주위에 재산이 많으면 세상이 아쉽지 않습니다.
다소 번민할 수는 있겠지요. 확실한 것은 값진 재산이
많을수록 넉넉한 인생입니다.
p.100
나는 성격상 여러명의 친구들보다는 맘이통하는
소수의 친구들과 오래가는 편인데 ..
가끔은 주변에 사람많은 마당발이라는 사람들이
부러울때가 있었는데 저자는 소중한 사람이 많을수록
성공한 인생 넉넉한 인생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이 재산이라는데 이 사람이 어느순간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모이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것은 어느순가에 이르러야
진정한 부자라고 볼수 있을까?
크리티컬 매스는 크리티컬 포인트라고 할수 있다
임계점을 넘으면 새로운 국면을 맞을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
무조건 하고 볼 일입니다. 해보아야 합니다.
무언가 마음 깊이 끓어오른다면, 가슴 깊이 차오른다면,
해야 합니다.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두 갈래 길에서 심각하게 고민한다면, 꼭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긴 세월이 지난 후에
한숨짓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어떻습니까?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꿈을 향해 매진하고, 그 사람을 붙잡고, 결혼해서
자식도 낳아보고,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도 떠나야 합니다.
p.188
때로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처때문에 사람을 만나기가
두려울때가 있는데 거리두기 이책의 저자는 무조건
해보라고 도전하라고 말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게 새로운사람을 만나는것,
먼저 손을 내밀어보는것,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것.
무조건 하고 볼 일입니다. 해보아야 합니다.
무언가 마음 깊이 끓어오른다면,
가슴 깊이 차오른다면, 해야 합니다.
굉장히 맘에 다가왔던 구절이었던~
구구절절이 다 옳은 말이다!
그렇다 이제는 상처에서 벗어나서 해보자!
도전하자! 실천하자! 다음의 구절은
더욱더 용기를 주는 구절이므로 적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외워놔야 할듯하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고, 비우고 채우고,
집중하고 몰입하고, 그래서 다른 것을 같게 보고
연관 짓는 일들은 모두 자발적인 것들입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것들이 아닙니다.
그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누가 보니까,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p.272
인생이라는 정글속에서 헤메지 않고
중심잡고 잘 살아가려면 가지치기를 하듯
나의 인격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더이상 손해보고
상처받지 않기위해 거리두기를 현명하게 해야 할듯하다
타인의 마음이 다 나같지 않으므로....
거리두기 이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기를 바라면서
두번은 더 정독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