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없는 일이다. 부모는 제 몸을 나눠 자식을 태어나게 했지만, 자식은 뱃속에서도 부모의 영양을 받아먹고 몸을 찢고 나온다.
애초에 같을 수 없는 애정이다. - P13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