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손영기 지음 / 북라인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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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영기는 서울 종로에서 손영기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먹을거리와 더불어 사는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온라인 공동체인 마이너스건강클럽(www.minusclub.org)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특히 노장의 자연주의 사상에 환경 문제를 접목한 ‘마이너스 건강법(일명 먹지마 건강법)’을 제시하며, 음식 조절을 통한 자연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한의사인 저자가 자연과 인체를 관하면서 느낀 점을 산문처럼 적은 책. 저자의 마이너스 건강론의 뿌리가 되는 학문적 배경을 밝히고, 음양오행에 대한 탐구와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음양오행에 뿌리내린 관의 형성을 특히 강조하였다. 또한 인체와 자연을 관찰하면서 나름대로 다듬어온 자신의 견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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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설
육창수 외 지음 / 신일상사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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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은 음양설(陰陽說)과 오행설(五行說)이 결합(結合)된것이며 모든 한방의학의 기초(基礎)가 되고 있다.
한방의학의 성전(聖典)인 소문음양응상대론(素門陰陽應象大論), 유경부익의역의(類經附翼醫易義), 의관음양론(醫貫陰陽論), 소문보명전형론(素問?命全形論), 소문생기통천론(素問生氣通天論), 소문사기조신대론(素問四氣調神大論), 영추본장(靈樞本臟), 난경(難經)에는 음양오행설을 기본으로 하고 고도(高度)의 수준에서 전개된 음양론에 대하여 잘 설명되고 있다.
아직은 統一理論(통일이론)으로서 음양오행설이 뚜렷한 학문으로서 제시되지는 못하고 있으나, 현대 과학에서 머지않아 해결점이 터득되리라 기대되는 바이다.


목   차

  第 1 章 陰陽五行說 誕生 前夜
1. 傳說과 神話의 時代
2. 巫毉時代
3. 毉에서 醫로
4. 陰陽五行說의 發生
5. 氣에 대한 槪念의 發生과 發展

  第 2 章 陰陽論의 發生과 展開
1. 中國古典에 있어서의 陰陽
2. 孫子에 있어서의 陰陽
3. 易經에 있어서의 陰陽
4. 古典醫學에 있어서의 陰陽論

  第 3 章 五行說의 發生과 그 展開
1. 春秋時代
2. 추연(鄒衍)과 五行說
3. 陰陽主運說
4. 相生說의 登場
5. 五行說의 醫學으로의 結合
6. 「史記」의 「扁鵲倉公伝」중의 五行說

  第 4 章 陰陽論과 五行說의 結合
1. 戰國末부터 前漢初期
2. 素問에 있어서의 陰陽五行說과 特徵
3. 靈樞에 있어서의 陰陽五行說
4. 難經에 있어서의 陰陽五行說
5. 傷寒論, 金匱要略에 있어서의 陰陽五行說

  第 5 章 治療基礎理論으로서의 陰陽五行說
1. 五行說에 있어서의 相互關係
2. 五臟六腑
3. 氣의 種類
4. 五運六氣說
5. 五味論
6. 歸經論
   相性
   庚申信仰
   丙午

  第 6 章 五行說의 針灸治療面으로의 影響
1. 五行穴
2. 其他治療法

第 7 章 五行說과 色體表
1. 色體表의 目的과 定義
2. 色體表運用과 解說

  第 8 章 陰陽五行說의 各界로의 影響
1. 革命理論으로서의 五行說
2. 千字文과 陰陽五行說
3. 卜占으로의 影響
4. 日本文化와 陰陽五行說
5. 藥物學으로의 影響
6. 中醫學․日本韓方과 陰陽五行說

  第 9 章 陰陽五行說의 現代的 意義
[인용 문헌]
[附 錄]
  五味
  歸經
  流注圖와 五行穴
  陰陽五行說 關聯事項年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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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의명학
정선호(정경대) 지음 / 성보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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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의명학(醫命學)은 의학과 운명학의 복합어이다. 단 의학의 관점에서 의명학론은 치료 위주의 근대 의술이 아니라 예방을 목적으로 성립한 미래지향적 예방의학이며, 운명학의 관점에서 의명학론은 점술식 예언을 지양하고 합리적인 논리성으로 조건지어진 운명의 공식을 해제하여 불행의 사슬을 적극적으로 끊어 놓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 일종의 예방운명학이라 할 수 있다.

[책속으로]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천지 운행에 속박되어 있는 피동적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 때문에 철학과 종교를 인간 스스로 태동시켰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만약 천지를 운행시키는 어떤 힘에 종속되지 않았다면 인간은 이미 자연을 벗어나 상상 속에 끌어들인 신의 반열에 올라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나 있었을 것이다.
어느 날 문득 인간이 천지의 힘에 의탁해 있는 자연의 하나라면 반드시 운명을 전개시키고 질병을 일으켜 죽음으로 끌고 가는 그 무엇이 있을 것이란 의혹이 불현듯 솟아올라 이번에는 의학 공부를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드디어는 인체의 조건과 질병마저 천지 운행에 멍에 져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인간의 노력은 그저 무너진 담장 한 부분을 보수하는 정도의 의술에 의존하고 있을 뿐이란 사실이 확연하게 드러났던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한의학과 운명학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예방의학 서적으로서, 병이 발생한 후에 치료하기보다는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근대 의학은 치료 위주의 시스템으로 발달해 왔기 때문에 예방의학으로 전환하지 않는 한 환자와 의사는 수많은 질병과 힘겨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다. 자연을 파괴하고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 문명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질병을 야기하고, 의학은 그들 질병을 이기기 위한 약물을 끊임없이 연구 계발해야만 하며, 이들 약물의 독성이 또 다른 질병을 야기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하면 치료 수단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고, 어쩔 수 없이 질병을 앓게 되었더라도 그 원인을 알 수 있으므로 치료 방법을 쉽게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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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임상약물요법 - 전2권
권광일 엮음 / 신일상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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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이 질병 각각에 대한 개념 및 병태 생리를 한눈에 이해하여 환자에게 일반적인 치료요법을 조언하거나 약물요법을 시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전공서. 질환별 개요 및 정의를 통해 질환의 특성을 설명하고 병태생리, 질병치료를 위한 약물요법 등을 해설했다.

2000년에 나온 1판은 1022페이지의 방대한 양이었는데 3년만에 나온 2판은 전2권 2234페이지로 두배가넘는 분량이 증대되었다.

개국약사 및 임상에서 환자를 접하는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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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이야기
박종희 지음 / 신일상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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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들의 삶이 윤택해짐에 따라서 자신들의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모두 다 바라고 있다. 자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산을 찾고 수영을 즐기며 땀을 흘리고 헬스장에서 몸을 단련하고 있다. 더불어 건강 식품 및 천연 약물인 한약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우리의 조상 대대로 발전하여온 한약이 국민들의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많은 공헌을 하여왔다. 최근에 인건비의 상승 및 채약자(採藥者)의 감소로 인하여 우리들의 우수한 국산 한약들이 사라져가고 있으며, 기원(基源)을 알 수 없는 외국의 한약들이 우리나라의 시장에 범람하고 있다.
사라져 가는 우수한 우리들의 민족약물을 발굴하고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는 중요한 한약에 얽힌 전설(傳說), 역사(歷史), 식물학적 이야기, 본초학적 이야기, 한방의 약능(藥能), 민간적인 용도를 정리하였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우리들의 약물은 우리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있는 것이다.

 

한방에서 쓰이는 각종 한약을 사전식으로 설명한 책. 칼라 사진과 함께, 우리 고유의 한약재 및 외래 약재까지 가나다 순으로 총 117가지의 재료를 소개하고 있다.

 


차   례


 1.   갈근(葛根)
 2.   감초(甘草)
 3.   결명자(決明子)
 4.   고삼(苦蔘)
 5.   구기자(枸杞子)
 6.   구맥(瞿麥)
 7.   국화(菊花)
 8.   권백(卷柏)
 9.   계피(桂皮)
10.   금은화(金銀花)
11.   길경(桔梗)
12.   곡정초(穀精草)
13.   낭탕근(莨菪根)
14.   노근(蘆根)
15.   노회(蘆薈)
16.   녹용(鹿茸), 녹유(鹿油), 양기석(陽起石)
17.   담죽엽(淡竹葉)
18.   당귀(當歸)
19.   당약(當藥)
20.   대계(大薊)
21.   대황(大黃)
22.   도인(桃仁)
23.   두충(杜仲)
24.   마황(麻黃)
25.   만삼(蔓蔘)
26.   맥아(麥芽)
27.   모과(木瓜)
28.   모근(茅根)
29.   목단(牧丹)
30.   목통(木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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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현초(玄草)
117.   훤초(萱草)

• 식물명 INDEX
• 학명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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