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를 보면 불임이 보인다 - '생긴 대로 건강법' 형상의학 시리즈 3
조성태 지음 / 명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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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대로 살아야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한의학자 조성태 박사가 형상의학의 관점에서 밝혀 놓은 불임의 원인과 치료법 이야기! 둥지가 허술하면 어미 새가 안심하고 알을 놓을 수 없는 것처럼 임신을 하려면 우선, 아기집부터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이 책에서는 12 가지의 유형을 나눠 임신이 힘든 생김새의 각종 유향을 조목조목 예를 들어 왜 임신이 어려운지, 그 까닭을 설명하고 불임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 임상에서는 어떻게 성공했는지 사례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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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치료율 어떻게 높일 것인가?
원진희 편저 / 대성의학사 / 199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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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임상에서 양호한 치료효과를 얻으려면 첫째로, 기초이론이 확고해야 하고, 둘째는 임상경험이 풍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기초이론으로 임상을 지도할 때는 방법상의 문제가 제기된다.
임상경험은 자신의 체험은 물론이거니와 저명한 醫家의 경험을 학습해서 귀감으로 삼아야 하는데 이 또한 방법상의 문제가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치료율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각도에서 고찰함으로써 임상가의 안목을 넓혀주고 초학자의 학습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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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 제문제 : 일본편
나가사와 모토오 지음, 김은하 옮김 / 전파과학사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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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에 걸린 저자가 한방을 이용하여 완치된 후 일 본한방의 여러가지 문제를 고찰한 책. 한약방에 관한 제문제, 상형약리설에 대하여, 약효의 방향전환설에 대하여, <본초강목>에 대하여, 도홍경과 <신논본초경>등 20편의 글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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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과 몸
김승호.백진웅 지음 / 수연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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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소개]

'주역과 몸'은 주역의 합리적인 응용방법을 보임으로써 주역연구는 물론이고 한의학연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다
팔쾌(八快) 장부(腸附) 배속(配屬)관계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였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는 한글로 설명했다

[출판사 서평]

개요
주역을 사주풀이와 동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물론 주역을 이용하여 사주풀이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주역 응용의 극히 지엽적인 일부분일 뿐으로 이것이 주역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오해이다.
본래 주역은 만물의 뜻을 드러내는 학문이다. 만물의 구성 원리와 운행 원리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의 운명 예측은 물론이고 의학, 병법학, 사회학, 자연과학, 처세학 등 온갖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보편 학문이 바로 주역인 것이다. 그러므로 주역을 한의학에 응용한 ?주역과 몸?은 주역의 합리적 응용 사례를 보여주는 한가지 예라고 할 수 있다. 굳이 ‘합리적’이란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어려운 한자나 막연한 신비주의적 어투를 사용하지 않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한글을 사용하여 합리적 방법으로 논리를 전개한 책이기 때문이다.

'주역과 몸'의 구성
'주역과 몸'은 주역과 한의학을 접목하여 인체의 구성 원리와 작용 원리를 설명한 책이다.
원래 주역과 한의학은 그 근본이 같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의역동원(醫易同源 : 의학과 역학은 근본이 같다)”이란 말은 주역과 한의학의 밀접한 관계를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주역의 기본 요소는 양효(陽爻 : ?)와 음효(陰爻 : ?)이고, 한의학의 기본 요소는 음(陰)과 양(陽)으로 결국 같은 음양(陰陽)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확히 말하면 한의학에서 주역의 음양(陰陽)을 가져다 쓰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음양(陰陽)과 함께 한의학의 주요 기본 개념인 오행(五行) 역시 주역에서 나온 개념이다. 한마디로 주역은 한의학의 모(母) 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역을 응용하면 한의학의 전모(全貌)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주역과 몸'은 이러한 과정을 체계적으로 밝히기 위해 기획되었는데, 총 4부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시작하는 글>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체가 마구잡이로 생성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원리에 의해 생성되었으며 이 때문에 주역의 범주를 이용하여 인체를 해석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다.
<2부 주역과 몸>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역의 범주 체계 즉 2범주 체계인 음양?4범주 체계인 사상?8범주 체계인 팔괘?64범주 체계인 육십사괘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범주체계를 이용한 인체 해석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3부 주역과 체질>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상의학을 중심으로 체질의학의 의미와 종류에 대해 설명하고, 주역을 체질의학에 응용한 팔괘체질의학에 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주역 괘상을 이용한 장부간(臟腑間)의 생리 및 병리 연구 방법인 7계 장부론(七階 臟腑論)에 대해 설명하였다.
<4부 끝맺는 글>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태극과 천지(天地)의 의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한의학의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상의 4부 21장 이외에도 주역 및 한의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쉬어 가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사이사이에 끼워 넣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주역과 몸'이 제시하는 비전
'주역과 몸'은 주역의 합리적 응용 방법을 보임으로써 주역 연구는 물론이고 한의학 연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책이다.
'주역과 몸'이 보여준 주역의 합리적 응용법은 주역 연구에 일대 전기를 가져올 것이다. 어려운 한자 풀이나 사주팔자 풀이가 주역의 전부라고 오해했던 많은 주역 연구가들이 '주역과 몸' 이후 새로운 관점으로 주역에 접근할 것이고, 결국 전 학문 분야에 주역이 합리적으로 응용될 것이다. 이를 통해 주역은 생활 속에서 빛나는 지혜로 부활할 것이다.

또한 '주역과 몸'은 한의학 연구에도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주역과 한의학을 접목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팔괘(八卦)와 장부(臟腑)를 정확히 배속(配屬) 하는 것이다. 이에 기초하여 팔괘(八卦)가 중첩된 64괘(卦)를 이용하여 장부(臟腑)의 상호 작용과 그에 따른 인체 현상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역과 몸'에는 팔괘(八卦)와 장부(臟腑)의 배속(配屬) 관계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인체 생리(生理)와 병리(病理)를 64개의 범주, 즉 64괘(卦)로 정밀하게 분류하는 것이다. 그리고 질병의 예방법과 치료법 또한 64괘(卦)로 정밀하게 분류하여야 한다. 생리(生理)'병리(病理)'질환(疾患)'예방법(豫防法)'치료법(治療法)'약재(藥材)'침구혈위(鍼灸穴位 : 침이나 뜸 치료를 하는 혈 자리) 등이 모두 64괘(卦)라는 공통된 범주로 분류되어 이론에서 임상까지 일관된 원리가 적용된다면, 한의학 이론 연구의 효율성은 물론이고 임상 적용의 효율성도 매우 높아질 것이다. 이 모든 과제의 기초 이론과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니 '주역과 몸'은 참으로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주역과 몸 미디어 비평
“민족의학신문”-학의학 전문 주간지

주역학자와 한의사가 주역과 한의학을 접목해 인체 원리를 설명한 책.
팔괘와 장부를 정확히 배속하고, 팔괘가 중첩된 64괘를 이용하여 장부의 상호 작용과 그에 따른 인체 현상을 설명한다.
그리고, 인체 생리와 병리를 64개의 범주, 즉 64괘로 정밀하게 분류하고 이에 따른 질병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설명하는 식이다.
고?을 읽을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 선천도와 역의 본질, 원전 주역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할 점, 정신의 내공, 태극이란 무엇인가, 한의학의 과제, 초의학과 한의학 등으로 구성.
김승호 씨는 주역학자로서 천진학회 설립자이며, 저서로 소설 ‘주역’(전10권), ‘가이아’(전3권)와 ‘주역원론’(전6권) 등이 있다.
백진웅 씨는 경희대 한의대 박사출신으로 세계 기공학회 연구원으로 있다.

[ 목 차 ]

서문 (초운 김승호)
서문 (무정 백진웅)

제1부. 시작하는 글
제1장. 인체의 형성
제2장. 진화와 창조
제3장. 인체의 수준
제4장. 비교해부학
제5장. 한의학
제6장. 주역(周易)과 한의사
제7장. 범주의 예
● 주역의 의미와 공부하는 자세

제2부. 주역과 몸
제1장. 음양(陰陽)
● 고전(古典)을 읽을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
● 선천도(先天圖)와 역(易)의 본질
제2장. 사상과 오행
● 후천도(後天圖)와 심신(心身) 안정
● 관찰과 생각
● 관상(觀象)과 관상(觀相)
제3장. 팔괘(八卦)
● 도사(道師)와 의사(醫師)
● 점(占)에 대하여
● 술과 사람
● 점(占)의 도(道)
제4장. 64괘(卦)
● 원전 주역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할 점

제3부. 주역과 체질
제1장. 체질의학(體質醫學)이란?
제2장. 증치의학과 체질의학
제3장. 체질의학(體質醫學)의 종류
● 강태공(姜太公)
● 현대 문명 성립의 두 가지 계기
제4장. 팔괘(八卦)의학
● 정신(精神)의 내공(內功)
● 남녀와 음양

제4부. 끝맺는 글
제1장. 태극(太極)이란 무엇인가?
제2장. 천지란 무엇인가?
제3장. 범주이탈(範疇離脫)
제4장. 한의학이란 무엇인가?
제5장. 한의학의 과제
제6장. 초의학(超醫學)과 한의학
● 대의(大醫)와 소의(小醫)

참고문헌
저자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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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정구영 지음 / 태웅출판사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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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1장에서는 몸의 소중함과 동양의 고전과 음양, 양생의 지침을 제시하였고,

제2장에서는 형상의학이라 하여 요즘 한의학에서 선호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과 자세 그리고 몸의 병증을 알 수 있는 것을 필자가 십년이 넘도록 기인과 달인, 한의사에게 배운 것을 한데 묶었다. 그리고 양생을 위한 10가지 방법, 장수인의 특지오가 생활습관, 몸의 반란을 제시하였고 제3장에서는 자연요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몸을 보고 병증을 알 수 있는 형상 의학(形象醫學)의 비법(秘法)!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몸의 시대이다. 우리의 몸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 “발등의 불을 꺼라.”는 말에는 몸이 먼저라는 뜻이 담겨 있다. 그래서 공자는, “몸의 훼손은 부모에게 첫 번째 불효다.”라고 말했던 것이다. '주역(周易)'의 '계사전(繫辭傳)'에 쓰여 있는 ‘근취제신(根取諸身) 원취제물(遠取諸物)’이란 말도 세상을 묻기 전에 몸을 먼저 돌보라는 뜻이다. 일찍이 괴테는 질병에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건강의 정의를 알 수가 없다고 했다. 사람의 마음은 서로가 병가상사(兵家常事)인 것이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인 동물이다. 더불어 살아야 한다. 사실 우리의 몸은 두 가지 반란 속에서 살고 있다. 하나는 정보 통신이고 다른 하나는 몸의 반란인 것이다. 몸이 삶의 전부이고 상품이다. 자신의 몸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람에 따라 형색이 다르고 오장육부도 같지 않으니,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비록 같을지라도 치료하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우리나라 한의학의 뿌리인 ?동의보감?에서 인체의 형상(形象)을 바탕으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설명한 부분이다. 위와 같이 '동의보감'에 집대성 되어 있는 의학적 이론을 토대로 동양 철학과 실제 임상 경험을 체계화한 이론이 바로 형상 의학(形象醫學)이다. 최근 형상 의학이 한의학계에서 인정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형상 의학의 특징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형상(形象), 즉 생긴 대로 병이 온다.’는 것이다. 눈, 코, 귀, 입의 크기와 모양새, 피부의 색깔, 주름과 기미가 난 부위 등에 따라 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가 달라진다.

또 생김새에 따라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이 서로 달라질 수 있다. 형상 의학을 자칫 다른 건 모두 무시하고 형상만을 강조하는 진단 및 치료 방법으로 받아들일지 모르나 진료는 형(形), 색(色), 맥(脈), 증(症)의 네 가지 요소에 의해 이루어진다. 환자의 생긴 모습(形), 얼굴빛과 피부색(色), 맥의 상태(脈),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症)을 종합하여 발병의 원인을 찾아내고 그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다. 그리고 형상은 겉모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습관이나 사고방식, 성격까지 모두 포함된다. 하지만 형상 의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발병 후 치료의 역할뿐만 아니라 발병 전 예방 차원의 새로운 조명이 필요하다.

사람의 몸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하여 소박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우주의 음양을 알고 동양 의학의 고전인 '동의보감', '황제내경', '활인심방'을 이해하고 ‘양생’과 ‘형상 의학’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하나뿐인 몸에 대하여 예방과 치유를 할 수 있다. 약산(藥山) 정구영 선생이 스승으로부터 전수받은 내용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 '몸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의 제1장에서는 몸의 소중함과 동양의 고전과 음양, 양생의 지침을 제시하였고, 제2장에서는 사람의 얼굴과 자세를 통하여 몸의 병증을 알 수 있는 형상 의학과 양생을 위한 10가지 방법, 장수인의 특징과 생활 습관, 몸의 반란을 소개하였고, 제3장은 생활 속의 한방과 자연 요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 식으로 꾸몄다.

[ 목 차 ]

제1장 왜 몸과 마음인가?...25
1. 왜 몸인가...27
2. 왜'동의보감'의 몸인가...42
3. 왜'활인 심방의 몸인가...50
4. 왜'황제내경'의 몸인가...65
5. 왜 음양의 몸인가...74
6. 왜 몸과 마음인가...87

제2장 몸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93
1. 홰 형상의학인가...95
2. 왜 양생인가...144
3. 왜 양생을 위한 10가지 길인가...153
4. 왜 장수인가?...162
5. 몸의 다양한 모습..172
6. 왜 몸의 반란인가...179

제3장 자연요법...193
1. 왜 생활한방인가...195
2. 자연요법 이야기...200
부록: 민간요법...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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