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전치사 은행이다.
전치사에 대한 다양한 용법을 수많은
예문과 관용구를 통하여 설명 하였다.
네이티브들이 실제 생활에 사용하는
전치사 예문을 든 책이다.
기존의 전치사에 관한 책은
보통 25~30개 내외의
기본적인 전치사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비하여 이책은 실제로 사용되는
다양한 전치사에 대한 용법과 예문이 실려있고
알파벳 순으로 정리되어 전치사 사전으로
이용하여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그리고 별 셋이면 결코 나쁜 평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0개의 기본동사를 통해
영어의 독해,작문,회화를 통달할수 있는 기본을
잡아주는 책이다.
동사와 전치사의 결합을 통하여
다양한 어휘를 늘릴수 있도록 하였다.
전치사의 공간적,비공간적 의미에 대하여 설명 한 책이다.
다소 딱딱하고 지루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영어의 전치사에 대하여 깊은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일독을 권하고 싶다.
보통 전치사에 관한 책은 전치사를 분류하고
각각의 용법에대해 설명한게 일반적이다.
이 책은 사물을 놓고 그 사물에대하여
각각의 전치사들이 어떻게 쓰이고
그 각각의 의미의 차이를
알기쉽게 그림으로 설명을 한 책이다.
제목 그대로 영어초보들에게
전치사만 알아도 영어에 대하여
초보딱지를 떼고 고수가 되는 지름길을
보여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