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일 박사님은 소화기계의 권위자이시다.
전작 복통의 진단학은 너무 딱딱하고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복통 따라잡기는 일반인이 보아도 알기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복통에 대해 많은걸 배울수 있을것 이다.
Berne&levy 생리학은 6판이 첫번역판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서로만 보던 책이 번역이 되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원저는 일본 한방의학의 대가인 아키바 테쯔오의 『양한방통합처방 관점에서 한방제제 보험진료 매뉴얼』이다. 이 책은 148종류의 일본 한방보험제제를 양약과 함께 어떻게 하면 조화롭게 병용하여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매뉴얼이다. 저자는 일본동양의학회의 근거중심의학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한방의학의 개별의학을 근거중심의학으로 이끌고자 하는 중추적인 인물로서 이 책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근거를 가지고 양․한방통합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영문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숙어들을 선택해서
예문과 연습문제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영어를 최대한 쉽게 설명했으며, 난해한 용어를 쓰지 않고 표현을 간결하게 하였다.
중요한 필수동사 80여 가지를 선정하여
동사의 다양한 용법과 어휘로 학습에 이해를 돕고 있으며
그때 그때 만화를 삽입하여 충분한 보충학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