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책들의 도시 세계문학의 천재들 2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 / 들녘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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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뿐인 인생책. 중학생때 읽어도 평소에 책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읽혀졌다.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기발하고 머리 속에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 너무 맘에 들었다. 삽화가 많은 책으로 새롭게 나온 걸로 아는데 그냥 그림없는 소설로 읽는 것이 상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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