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에서 우주를 만나다 - 생물학과 천문학을 오가는 137억 년의 경이로운 여정
닐 슈빈 지음, 이한음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코스모스> 같이 아름다운 우주를 배경으로 한 표지가 인상적인 이 책은,

우리의 몸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고 그 역사를 함께한다는 이야기이다.

 

생물학자인 작가는 수십년간 고생물학 탐험을 통해, 화석을 발견하고

인간의 진화까지 연결 짓는다. 그리고.. 더 눈을 돌려..

그렇게 진화된 인간의 몸이 우주의 기원에서 탄생했다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흥미진진한 과학적 에피소드들이 가득 담겨서

과학서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또 위대한 발견을 해낸 여러 과학자들, 사상가들이 소개되어

과학적 지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