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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물이야 - 평범한 삶을 특별하게 바꾸는 100가지 비밀
오주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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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마음을 가라앉히는 글들이 제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책이 저에겐 선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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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패턴 메이킹
임형빈 지음 / 교학연구사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평소 옷 만들기, 그중에서도 옷만들기의 기초가 되는 패턴 그리기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패턴을 그리다보면 궁금증 투성이...늘 배움에 목말랐었는데 마침 자주 방문하는
카페에서 나한테 딱 맞는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벤트에 참가해서 운좋게
따끈따근한 신간 '아동복 패턴메이킹'을 받아보게 되었다.

우선 책 사이즈가 a4 크기로 큼직하다.
사진이나 일러스트도 큼직큼직하고 텍스트도 엄청 시원하게 제작되어서
왠지 나도 쉽게 할 수 있겠다...하는 자신감이 붙게 만든다..ㅎㅎ

 

그리고 소개글에 나오는
"패턴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이 한줄의 글 만으로 자신감은 더 뿜뿜~~

물론 내맘대로 그리라는 말은 아니고, 너무 기존의 공식에 얽매이지말고
자연스럽게 그리라는 말씀...^^

본격적으로 패턴 그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아동복의 정의, 제작과정, 상업용 의류제작 공정 과정,
작업지시서, 도식화에 대한 설명도 있고

 

패턴에 대한 전반적인 종류, 용어및 기호, 도구, 아동인체의 기준점 및 기준선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다.

 

그리고 많이 어려운 원단에 대한 설명,
특히 저자가 여기저기 tip으로 알려주는 작은 정보들이 정말 알짜배기들이다.
재단할 때의 패턴의 방향, 스와치, 원단 표기 약자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그리고 봉제 부분,
봉제 기계의 종류나 현장에서 직접 쓰이는 나나인치, 큐큐 단추 구멍기 등등 낯선
단어들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

 

마지막으로 봉제사, 안감, 심지,부자재에 대한 설명도 아주 자세하다.

 

드디어 이 책의 본격적인 부분인
패턴 그리기!!
이 책은 제목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기존의 옷만들기 책이 아니다.
그러니 다른 책에 있는 실물 패턴은 없다!
대신 본인이 직접 패턴을 그릴 수 있게 아주 자세한 설명이 있다.
그리고 보통 일상의 아동복을 대부분 담고 있으니 이 책 하나만 마스터하면
아이들 옷 사는 비용은 확 줄 듯 싶다.

먼저,
1. 스커트
2. 팬츠
3. 셔츠
4. 티셔츠
5. 원피스
6. 아우터

이렇게 큰 카테고리로 되어 있고
각각 기본 패턴을 익히고
그 패턴을 이용한 아이템을 담고 있다.

바로 요렇게...
1. 스커트 : 고무줄 밴드 스커트(밴드 분리형, 밴드 결합형)/ 요크 플레어 스커트/ 
               사이드 플리츠 스커트/ 플레어 스커트/ 티어드 스커트/

 

 

2. 팬츠 : 고무줄 허리 밴드 팬츠/ 조거팬츠/ 9부 슬림 팬츠/
              9부 와이드 팬츠/ 배기 팬츠/ 기본 반바지/ 스커트 반바지/ 레깅스
              팬츠 종류도 정말 많다...

 

 

 

3. 셔츠 : 셔츠가 은근히 만들기 까다로운 아이템 같다.
              그래서인지 셔츠 부분은 소매, 칼라, 요크, 주름, 커프스, 트임에 관해
              아주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책이 맘에 드는 이유는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디테일한 tip들 때문이기도 하다.
셔츠 파트에도 암홀 앞뒤 곡선의 모양이 다른 이유, 단추의 갯수, 몸판 암홀과 소매 암홀
측정 방법, 앞 소매 노치의 역할 등등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소중한 정보들이
너무나도 많다.

4. 티셔츠 : 라운드 티셔츠/ 반폴라 티셔츠/ U네크라인 민소매 티셔츠/
                 V네크라인 반팔 티셔츠/ 칼라 반팔 티셔츠/ 돌먼 티셔츠/ 스웨트 티셔츠/
                 맨투맨 티셔츠......

 

 

5. 원피스 : 롤 칼라 원피스/ 민소매 플레어 원피스/ 셔츠 원피스

 

6. 아우터 : 원버트 슬림 재킷/ 2버튼 코트/ 맥코트/ 오버사이즈 더블 코트/
                  트렌치 코트/ 야구 점퍼/ 패딩 조끼/ 후드 케이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레이딩에 관한 부분.
이 책은 3세 사이즈를 기준으로 패턴을 가르쳐주고 나머지는 그레이딩을 통해 다시
변형을 하게 되어 있다.
아직 해보지는 않아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레이딩 부분이 마지막 3장 남짓이라 좀 부족해 보이긴 하다.
뭐 직접해보면 어떤 부분이 부족한 지도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어떤 아이템을 골라
패턴을 그려볼까 하는 기대감에 그레이딩에 관한 공부는 살짝 뒤로 밀어둬야겠다.
일단 그려보고 추가로 리뷰해보겠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자세하게 살펴 본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알아왔던 것은 다시 정리하고
몰랐던 부분은 새롭게 배우고
살짝 부족했던 부분은 완전 메꿔진 기분이다.
세상에 100퍼센트 완벽한 교재는 없겠지만 이 정도 레벨로 쉽게 설명되어
있는 교재를 만난건 아주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아동복 패턴은 처음이지만 성인 옷을 공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 고마운 책임엔
확실하다.
단, 혹시나 만드는 방법을 기대하고 책을 구매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만 그래도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만드는 법은 없다. 실물 패턴도 없다.
하지만 고기 잡는 법은 있다.



= 본 리뷰는 교학연구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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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를 위한 생활 속 기초 손바느질 - 생활 밀착형 바느질 기본서
김영선 지음 / 시대인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바느질을 재봉틀로 접하다 보니 늘 손바느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아무리 좋은 재봉틀로 옷이나 소품을 만든다해도 마지막 디테일을 결정하는건
역시 정갈한 손바느질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터넷으로 이책을 처음으로 봤을 때 초보자는 물론 나처럼
손바느질의 기초부터 뭔가 탄탄한 기본기를 체득하고 싶은 사람들한테
딱이라는 느낌이 왔다.

겉표지부터 그림이 맘에 든다.
요즘 이러한 심플한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유행인듯 하다.
뭔가 책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책의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진다.
Part.1 기초 바느질 기법
Part.2 생활 속의 바느질 활용
Part.3 간단한 소품 만들기

본문에 앞서 바느질의 유래와 발전, 바느질 기본 도구, 사용법, 기본 원단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나온다.

아는 사람들한테는 아주 쉬워보이는 팁이겠지만 완전 초보자들한테는 딱히 어디다가 물어볼 데도 없을 때
아주 친절하게 그림과 함께 가르쳐주니 초보티를 금방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실길이 정하는 사소해 보이는 것들도 사실 대충대충 감으로 하는거지 아무도 잘 안 가르쳐주는 꿀팁~~

왕초보들도 거리감없이 바늘과 실을 잡게 만드는 눈높이 설명!

본격적으로 기초 바느질 편으로 넘어가 보면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처음으로 배웠던 홈질 부터 온박음질, 반박음질, 공그르기, 감침질 뿐만 아니라
옷만들 때나 수선할 때 필요한 시침질, 어슷 시침질, 새발뜨기, 휘감치기 등등의 설명이 아주 친절하게
사진과 함께 나와서 누구나 따라 할 수가 있다.
당장 바늘과 실, 짜투리 원단만 있으면 사진 보면서 따라하는 재미가 솔솔할 것이다.

드뎌 이 책의 백미 생활 속의 바느질 활용편!

 

 
당장 단추하나 떨어져도 어쩔 줄 모르는 분들에게 아주 적절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전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열심히 읽어보고 직접 한번만 따라해보면
이제 단추 떨어져도 두구멍이나 네구멍 모두 달 수 있다...ok???

 

 

뿐만 아니다.
이 책만 있으면 바짓단 늘이기는 물론 줄이기도 해낼 수 있다.
또한 허리 고무밴드 교체도 할 수 있고 요즘은 대부분 하지 않을 구멍 난 양말 꿰매기 방법도 나와있다.
매번 세탁소에 가서 남의 도움을 받을 필요없이
재봉틀 없이도 왠만한 것들은 내 손으로 해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내경우엔 구멍 난 니트가 생기면 난감한 경우도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올 겨울에 그런 경우가 생겨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뿜뿜~~~ㅎㅎ

 

마지막으로 ...
간단한 기초 바느질을 익히긴 했지만
과연 내가 뭘 만들 수는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진 분들께
아주 쉽게 소품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한 파우치를 만들면서 지퍼다는 법도 익히고
내가 직접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만들어보고 싶은 일명 요리사 앞치마~~
*식당에서 서준군이 비슷한 앞치마를 입고 나왔을 때 나도 만들어봐야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루고만 있었는데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워 만들어봐야겠다.

그 외에도 규방공예 전문가이신 작가의 취향 덕분인지
요런 분위기의 소품들이 많다.

이 밖에도 카드지갑, 호박 핀쿠션, 컵홀더, 모빌, 모시항낭, 키홀더 장식 등등
앞에서 익힌 손바느질만으로도 만들 수 있는 정성 가득한 소품들이 많이 실려있다.

[생초보를 위한 생활 속 기초 손바느질]책을 이처럼
첫 페이지에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하나씩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바느질에 친숙해진 나를 발견하고,
내옷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아주 간단한 옷수선에서 얻어지는 소소한 기쁨을 맛보고,
그리고 어쩌면 내 안에 숨어있던 바느질의 재능을 찾을 수도 있는 그런
기회를 얻게 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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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릴 수 있는 색연필 일러스트 10,000개 - 쉽고 귀여운 색연필화
페이러냐오 지음, 백인하 옮김 / EJONG(이종문화사) / 2017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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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귀여운 일러스트들 덕분에

아기자기한 느낌 팍팍!!



 

음식부터 여행, 풍경, 가구 등등 정말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는데

앞부분에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먼저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색연필의 특성들과 이론이 담겨져있습니다.

저도 색연필로만 그림을 그리는 건 다소 생소했는데

요 부분에서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리기도 전에 자신감 팍팍 붙었답니다ㅎㅎ


 

 
이 책에서는, 만약 주제가 '강아지' 라고 한다면

왼쪽에는 여러가지 강아지를 그리는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다양한 강아지들이 그려져 있어요.

그리는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 해보았다가

오른쪽 다양한 샘플들을 참고하여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구요!!!


만약 색연필 그림에 정말 자신 없으신 분들이라면

무작정 그리려고만 하지 마시고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일러스트들 부터

따라그리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한 가지 주제에

여러가지 일러스트가 수록되어있으니

더욱 폭 넓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겠지요?ㅎㅎ



 

여기 나오는 일러스트들은 대부분 그리기도 간단하고 아기자기해서

다이어리 꾸미기 딱이지만!!

그 중에서도 다이어리 쓸 때 아주 유용하겠다 싶은 주제들입니다.

바로 장식 요소들!! 떡메 없을 때 쓰면 딱이겠네요.

그 밖에도 저런 숫자들을 그리면 웬만한 숫스는 저리가라네요ㅎㅎㅎㅋㅋ

그리고 외국어 문구들은 너무너무너무 취향 저격이라 함 찍어봤습니다,,,ㅠㅠㅠㅠ

레터링 인스 대신 써도 진짜 이쁠 것 같아요ㅜㅜ ♥♥♥
 


마지막으로 서평의 하이라이트!!

바로 따라그려보기 입니당!!


꽃 그리기에 너무 예쁜 게 많아서ㅜㅜ

다양한 꽃들이 있었지만 행복한 고민 끝에 요 아이들로 그려보았어요!!

기존에는 라이너로 선을 따고 채색만 색연필로 했었는데

색연필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그리니까 은근 재밌더라구요ㅎㅎ

은은한 색감도 맘에 들고요!!


저도 첫 도전이었는데 나름 예쁘게 나온 것 같아 만족중입니다ㅎㅎ

손재주 없으신분들도 차근차근 따라하시다 보면 예쁜 작품 겟할 수 있으실거에요!!


이상으로 후기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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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릴 수 있는 색연필 일러스트 10,000개 - 쉽고 귀여운 색연필화
페이러냐오 지음, 백인하 옮김 / EJONG(이종문화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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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귀여운 일러스트들 덕분에

아기자기한 느낌 팍팍!!



 

음식부터 여행, 풍경, 가구 등등 정말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는데

앞부분에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먼저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색연필의 특성들과 이론이 담겨져있습니다.

저도 색연필로만 그림을 그리는 건 다소 생소했는데

요 부분에서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리기도 전에 자신감 팍팍 붙었답니다ㅎㅎ


 

 
이 책에서는, 만약 주제가 '강아지' 라고 한다면

왼쪽에는 여러가지 강아지를 그리는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다양한 강아지들이 그려져 있어요.

그리는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 해보았다가

오른쪽 다양한 샘플들을 참고하여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구요!!!


만약 색연필 그림에 정말 자신 없으신 분들이라면

무작정 그리려고만 하지 마시고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일러스트들 부터

따라그리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한 가지 주제에

여러가지 일러스트가 수록되어있으니

더욱 폭 넓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겠지요?ㅎㅎ



 

여기 나오는 일러스트들은 대부분 그리기도 간단하고 아기자기해서

다이어리 꾸미기 딱이지만!!

그 중에서도 다이어리 쓸 때 아주 유용하겠다 싶은 주제들입니다.

바로 장식 요소들!! 떡메 없을 때 쓰면 딱이겠네요.

그 밖에도 저런 숫자들을 그리면 웬만한 숫스는 저리가라네요ㅎㅎㅎㅋㅋ

그리고 외국어 문구들은 너무너무너무 취향 저격이라 함 찍어봤습니다,,,ㅠㅠㅠㅠ

레터링 인스 대신 써도 진짜 이쁠 것 같아요ㅜㅜ ♥♥♥
 


마지막으로 서평의 하이라이트!!

바로 따라그려보기 입니당!!


꽃 그리기에 너무 예쁜 게 많아서ㅜㅜ

다양한 꽃들이 있었지만 행복한 고민 끝에 요 아이들로 그려보았어요!!

기존에는 라이너로 선을 따고 채색만 색연필로 했었는데

색연필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그리니까 은근 재밌더라구요ㅎㅎ

은은한 색감도 맘에 들고요!!


저도 첫 도전이었는데 나름 예쁘게 나온 것 같아 만족중입니다ㅎㅎ

손재주 없으신분들도 차근차근 따라하시다 보면 예쁜 작품 겟할 수 있으실거에요!!


이상으로 후기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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