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마셜 골드스미스.마크 라이터 지음, 김준수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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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많은 환경적 요인과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그 중 좋은 영향은 나를 발전시키고,

나쁜 영향은 나를 좌절시킨다.

이렇게 내가 하는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심리적 요소를 트리거 라고 한다.


 


1. 환경

어쩔 수 없는 환경적, 시간적, 사건적 영향에 의해

나는 머리속으로 영향을 받고 그걸 감수하고 단념한다.

그런데 그걸 내가 정말 감수해야 할까?


시간이 부족해서 버스가 늦게와서 등 환경적 영향은

나의 일을 방해하는 나쁜 트리거다.

제거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보면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만약 이런 좋은 환경이라면 좋은 트리거가 마구 생긴다.

그런 환경을 만들면 된다.


책상 위가 지저분하다.

예를 들면 공부하기전 청소하는 데 에너지 다 소비해려 난 쉬고 싶은 트리거가 생긴다.

책상을 항상 깨끗하게 하면 공부하고 싶은 트리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2. 시도
작가는 행동변화의 트리거로 하루질문을 만든다.

하루질문은 목표를 정하고 매을 점수를 관리한다.

점수기준은 일별로 목표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했는가가 기준이 된다.

최선을 다 했는가가 핵심이다.


3. 체계

하루 질문에 대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

뭐든 체계가 갖춰진 상태에서 손실이 없는 법.

하루를 살다보면 밤이 되면 몸도 정신도 고단해져 우린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그걸 자아고갈이라고 한다. 고갈로 인한 잘못된 선택, 실수를 하루 않으려면

체계를 갖춰 고갈을 줄일 수 있다.


4. 변화

결론으로 우리는 항상 변해야 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말한다.


 


일단 하루질문을 만들자.

그리고 매일 각 목표에 대해 10점만점 기준 점수를 매겨

일일 관리를 해 보자. 그리고 스스로 피드백해가며 뭐가 부족한지 고쳐가자.

하루질문에 대한 답은 스스로 찾아가는 거다.

내 부족한 점은 내가 제일 잘 안다.

난 누구보다 나를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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