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그 몽테뉴의 서양철학 전집 고전 시리즈 책이다. 몽테뉴는 프랑스가 종교라는 이름으로 자기 살을 뜯어 먹던 한복판이 었다고 이야기해주고 있고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 말은 맹신하는 그 더 나은 나 하는 기준은 과연 누가 정한 것인가 라고 짚고 넘어가봐야한다고 하고 있다.또 에세이 책인 만큼 "나는 무엇을 아는가?" 라는 질문의 바탕으로 인간의 이성의 한계를 폭로하고, 기존에 진실이라고 믿어지 던 것들을 해체하면서 자신을 그려갔다고 소개하고 있다.이 책은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의 사상을 바탕으로, 완벽한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을 몰아붙이기보다 부족하고 흔들리는 자신의 모습을 인정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몽테뉴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하고 생각이 바뀌며 때로는 불안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거듭 강조 해서 중요한 부분은 밑줄 쳐가며 읽었던 것 같다.책을 읽으며 깨달은 것은 매번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자신을 인정하면서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였다.#완벽을포기할때삶은가벼워진다 #몽테뉴 #클래시카 #철학책 #인생책 #고전문학 #고전소설 #문화충전 #서평협찬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