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애덤스미스에 관한책인줄 알았으나 그건 아니였고 경제가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다.애덤스미스는 객관적인 통찰을 할 수있게 도와주는 인물로 설명하고 있다. 타인의 자비에 기대하지 말것 타인의 이기심을 정직하게 인정할 것 나의이기심도 부끄러워하지 말것 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국부론 보다 도덕감정론을 썼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이 저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부자가 되는 비법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스미스가 18세기에 인간의 본성과 교환에 대한 냉철하고 정직한 통찰을 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우리의 일상생활에 비유하며 이 책도 애덤스미스와 비유되어 있어 안읽혔던 고전 책도 쉽게 읽힐 수 있게 비유를 잘해줘서 술술 잘 읽혔던거 같다.스미스는도덕적 감정론에서 인간의 공감 능력을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꼽았다고 한다. 제목만 보면 경제 이론을 다룬 책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만드는 사고방식과 실천의 중요성을 담고 있어 자기계발서의 성격도 함께 지니고 있다. 그래서 자기계발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드린다. 책 쪽수도 많지 않아 가볍게 읽고 싶은 자들에게 추천드린다.#가장위대한부는보이지않는손으로부터쟁취된다#애덤스미스 #에버필링 #문화충전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