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 단편선 이 책은 도스토옙스키가 탄생 205주년을 맞이해 이 책이 나왔다. 소담의 책 특징은 말투가 부드러우며 읽기가 술술 잘 읽혀 항상 책을 받으면 어렵지 않게 잘 읽힌다.그리고 이 책은 도스토옙스키가 발매한 책 유명한 백야, 남의 아내와 침대 및 사나이, 첫사랑 으로 짧게 구성 되어 있다. 도스토옙스키에 대해 짧막하게 알아가고 싶다면 이 책도 추천 드린다.이 소설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니 205주년 답게 잘 소개되어 있고 소설가에 대한 책들도 엄청 많은데 이 책은 단편선 책인 만큼 시간이 없고 이 소설가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그리고 단편 소설이지만 이 저자에대해 섬세하게 보여준다는게 큰 장점이 있는거 같다.요번 표지는 눈을 편안하게 해주어서 자주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해주는 것 같다. 그만큼 색을 잘 뽑았다.그리고 고전 소설을 어려워 하는 분들께 작품 줄거리 해설 까지 있어 이 책을 더 추천 할 수 밖에 없다.인간 심리에 관심이 많거나 고전문학을 처음 읽어보는 사람에게도 추천드린다.짧은 분량이지만 각 작품이 깊은 여운을 남겨 좋았던 거 같다.#소담출판사 #소담클래식 #고전문학#도스옙스키 #백야 #남의아내와침대밑사나이 #첫사랑 #책 #책추천 #추천신간 #독서짧은 분량이지만 각 작품이 깊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