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식스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간 소설책인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를 이벤트 진행을 하셔서 한번 신청해볼까 하고 신청했는데 당첨이되었다. 소설책의 장르는 추리/미스터리라고 되어있어서 더더욱 흥미가 생겨 읽어보고 싶었다.첫파트에는 책과 여행자님이 나와 이야기가 이루어진다. 책은 여행자님에게 인기가있는 책의 내용을 들려주고싶어 말을 시킨다. 그러자 여행자님은 수락하고 이야기를 듣기 시작한다. 그 책속의 제목에 대해 어떤 내용이 였는지 알려주기도 한다. 책속의 제목은 내용이 궁금하기도해서 아마 찾아볼듯 싶다.책들을 소개를 한것들은 거의 난해한 내용 위주였던거 같다.책과 여행자는 그 내용가지고도 앞에서부터 싸우게 된다. 내말이 맞다,아니다. . . .이 책은 추리,미스터리 내용인 만큼 해설자체도 미스터리다.그리고 이 책은 중요한 문장들을 밑줄친 것들이 많아 중요한부분을 한번더 생각할 수 있게 해줬다. 이이야기가 왜 흘러나오는지 이유들도 나온다.#책의등뼈가마지막에남는다 #샤센도유키 #블루홀식스 #단편소설 #서평단 #서평단리뷰 #서평해요 #블로그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