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목부터 마음에 안든다.
실제로 이슬람을 믿는 친구한테 마호메트를 아냐고 물어보자 화를 내면서 마호메트가 아니고 무함마드라고 알려준다. 즉 다시 말하면 '마호메트'라는 이름은 무함마드를 서방에서 제멋대로 부른 것이다.
이것을 다시 한국에서 그대로 받아들여 무지한 자들이 마호메트라고 호칭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