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외국 학교에 보내기로 했다면 - 서울대 소아정신과 의사 아빠와 중2딸이 하나하나 겪고 함께 쓴 ‘적응’과 ‘성장’
김재원.김지인 지음 / 웅진서가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닥치면 다 해`라는 말이 있다. 저자도 아이가 `공부는 따라갈 만 해요`라는 말을 했을 때 속으로는 이제 되었구나라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의 학교 생활과 성장하는 데 `공부`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이 책은 한국의 부모들이 공부 적응과 심리 적응에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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