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수 찾기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폰쓰레기수 아니고 수가 정말 쓰레기인게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 자체는 가볍지 않은데 이상하게 읽는거 술술 읽히고 부담도 없어요. 묘한 글이라서 좋아요.
수가 너무 쾌남에 건강한(?) 친구라서 피폐함을 상쇄해주는 역할을 해버리는게 재미있었어요. 수 너무 매력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