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밤맨 작가님표 김찌라서 저는 완전 취향이었어요. 캐릭터가 이상적이고 도덕적인 면에서 하자가 있는지라 호불호 있을 수 있겠으나 저는 벨소에서 이런 캐릭터들 보는거 좋아해서 답답하고 어이 없는 성격들이어도 재미있었구요. 아침드라마같기도 하고 자극적이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