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펜싱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덕분에 이 작품을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즘 시즌에 딱 어울리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 외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업 벨판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 좋았고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판타지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