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페스트 (양장) - 194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ㅣ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알베르 카뮈 지음, 변광배 옮김 / 더스토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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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는 초판본 표지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내용도 쉽게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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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동물 농장 (양장) - 194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ㅣ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조지 오웰 지음, 이종인 옮김 / 더스토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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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본으로 너무 좋네요~내용도 통찰력 있고, 쉽게 술술 잘읽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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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동물 농장 (양장) - 194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ㅣ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조지 오웰 지음, 이종인 옮김 / 더스토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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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엔 책 읽어드립니다를 보고 읽어봤는데,
초판본 표지도 넘 예쁘고 소장가치도 있네요!
읽기 쉬운 간결한 문체와 블랙코미디 같은 풍자 때문에 단숨에 읽었어요!
 
" 열두 개의 화난 목소리들이 서로 맞고함질을 치고 있었고, 그 목소리들은 서로 똑같았다. 그래, 맞아, 돼지들의 얼굴에 무슨 변화가 일어났는지 이제 알 수 있었다. 창 밖의 동물들은 왜지에게서 인간으로, 인간에게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번갈아 시선을 옮겼다. 그러나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  "
 
우화 형식으로 당대의 시대적 상황을 읽기 쉽게 묘사했지만,
현재에도 미래에도 독재적인 사회에 대해 잊지않고,
곱씹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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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1984 (양장) - 194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ㅣ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조지 오웰 지음, 정영수 옮김 / 더스토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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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통찰력과 상상력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은 1984
괜히 명작이 아니고, 생각의 깊이를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이에요!
 
"윈스턴은 빅 브라더의 거대한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그가 그 검은 콧수염 속에 숨겨진 미소의 의미를 알아내기까지 사십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오, 잔인하고 불필요한 오해여! 오, 저 사랑이 가득한 품안을 떠나 스스로 고집을 부리며 택한 유형이여! 그의 코 옆으로 진 냄새가 나는 두 줄기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잘 되었다. 싸움은 끝났다.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마지막까지 세뇌당한 윈스턴을 보고
빅브라더스 눈이 쳐다보고 있는 책 표지는 무서웠는데
초판본 표지는 넘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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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1984 (양장) - 194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ㅣ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조지 오웰 지음, 정영수 옮김 / 더스토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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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를 읽다보면 조지오웰이 천재라는걸 느끼게 해준다! 첫 문장부터 빨려들어가는 통찰력 있는 필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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