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작은 아씨들 (186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디럭스 벨벳 에디션) - 합본 ㅣ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박지선 외 옮김 / 더스토리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로도 재밌게 봤는데 영화에도 나오는 표지의 원작 소설로 읽으니 색다르고 

옆면도 고급스럽고 너무 예뻐서 소장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인거 같다.

작은 아씨들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사랑스런 네 자매의 순수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따스함이 전해지는 이야기는 입가에 미소를 뜨위게 한다.

나이라는 시간의 흐름 위에서 마주하는

네자매들의 이야기는 추억을 선물받는 듯한 느낌을 갖게해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