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 파충류와 양서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김홍선 지음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융합과학 파충류와 양서류에요.
 

 

 

변신의 제왕 카멜레온이 나오네요.
주위 환경이나 빛의변화, 온도, 기분에 따랄 몸색깔이
자유자재로 바뀌지요.

 

 

바다거북이에요
 

 

 

 
새끼악어의 생활에 대해 설명되어있어요.
특이하게 악어는 암컷과 수컷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하네요.
알의 묻힌 곳의 온도에 따라 암수가 결정되네요.
높은온도에서는 수컷이
낮은 온도에서는 암컷이 많이 나온데요.
정말 신기하지요...
스토리버스를 읽게 됨으로써 이런점도 알게 되네요.
 

 

 

 
악어의 모습이에요.
악어의 모습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요.

 

 

 

도마뱀들도 여러종류가 있어요.
투아타라,뿔도마뱀,목도리도마뱀,아르마딜로도마뱀,코모도왕도마뱀등이 있어요.
특히 목도리도마뱀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도마뱀의 한 종류지요.

 

도마뱀의 뒤집어진 모습이에요.
참 신기하게 생긴 발바닥이에요.

 

 

만화와 함께 카멜레온에 대해 알수 있고 종류별로 크기와 특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좀더 많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카멜레온에 대해 알아볼께요.
위에 카멜레온은 왕마다가스카르카멜레온이래요.
이름이 참 길죠...
이 카멜레온이 세상에서 가장 큰 카멜레온이라고 하네요.
 
서식지는 마다가스카르의 모든 서식지에 분포되어있어요.
지금 상태는 멸종 위기에요.

 

카멜레온의 종류에요.

 

카멜레온의 색의 비밀이에요.
정말 여러가지 색깔로 변하는모습이 신비스러울정도에요

 

 

 

새끼바다거북이 알에서 깨어 바다로 가는 모습이 만화로 이야기가 나와요.
 


 

실제로 바다거북이 바다를 향해 기어가는 모습이에요.
바다거북도 멸종위기에 있다고 하네요.
 

 

 

 

 
거북이도 바다,육지,민물에 사는 거북이도 있어요.

 

 

뱀이 허물을 벗는 과정의모습이에요.
1. 허물을 벗을때가 되면 몸의 고아캑이 없어지고,눈을 덮고 있는 막이 흐릿해져요.
2. 머리 쪽부터 허물이 벗겨지기 시작해요.
3. 주변의 사물에 몸을 비비면서 나머지 허물을 벗겨 내요.

살모사류와 보아뱀류의 비닐도 다르네요.
 

 

뱀의 기어가는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양서류의 개구리에요.
알에서 개구리가 되기까지 에요.
 
알에서 부화 후 55일정도가 지나면 꼬리가 거의 사라지고 개구리가 돼요.
 

개구리에도 다양한 개구리가 있어요.

참 특이하죠...
피터팬 도룡뇽, 아홀로틀이에요.
 
아홀로틀은 멕시코 중부에 위치한 소치밀코 호수에 사는 도롱뇽이에요.
평생 탈바꿈하지 않고 성장해서 '피터팬'이라는 별명이 생겼데요.
 
아홀로틀은 '유형성숙'을 한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어요.
유형 성숙은 어렸을 때의 모습에서 탈바꿈하지 않은 채로 성숙하는 거라네요.
 
아홀로틀이 유형 성숙을 하는 이유는 탈바꿈을 도와주는 호르몬이 부녹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느러미 모양의 꼬리와 아가미가 그대로 있는거에요.
 

파충류와 양서류의 8가지 이야기에는
악어,도마뱀,카멜레온,거북,큰뱀,작은뱀,개구리,도룡뇽으로 이야기가 꾸며져 있어요.
 

 

 

 

큰아이가 파충류와 양서류를 읽고 싶다고 먼저 읽더라구요.

뱀이 나올때는 깜짝깜짝 놀라면서 후다닥 읽어요.

저도 상세하게 나온 뱀의 모습을 볼때면 징그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파충류와 양서류를 읽으면서 뱀의 종류도 많이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어떤 내용의 스토리버스가 올지 매우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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