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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다큐 백과 : 날씨와 재해 ㅣ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캐시 퍼갱.팀 사마라스 지음, 이강환 옮김, 윤성효 감수 / 비룡소 / 2021년 10월
평점 :
생생한 실사사진으로 유명한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에서 나온 자연다큐백과를 소개합니다
전 13권인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자연다큐백과 시리즈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연계
-고화질 자연 다큐 사진 120장 이상 수록
-재미있는 한 줄 상식, 탐험가 인터뷰와 퀴즈까지
제대로 흡입력 있게 다가가는 어린이 자연다큐멘터리 책입니다

날씨와 재해는 딱히 관심분야는 아니지만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자연댜큐백과를 읽을 때는 아이가 날씨와 재해 이야기 속으로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빠져버렸어요

토네이도를 연구하기 위해 토네이도 쪽으로 달려가는 탐험가라니.. 토네이도를 등지고 서있는 사진까지 너무 실감났어요

깔때기 모양으로 빠르게 회전하는 바람인 토네이도. 살면서 한번도 본 적 없고 토네이도의 다양한 종류까지 생생하게 나와있어 엄청 집중해서 봤습니다.

신비한 날씨인 오로라나 불모지개 등은 사진으로 봐도 너무 멋지네요~
그 외에도 대자연이 만드는 사진들이 너무 멋지고 아릅답습니다. 백과사전을 능가하는 설명들이라 상식도 얻어가고 아이가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다소 긴 문장들도 있지만 아이 스스로 흥미가 있으니 긴 글도 차분히 읽더라구요.
날씨와 재해에 관한 온갖 지식을 쏟아내준 후 <자연의 힘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약해요>라며 토네이도가 지나간 후 마을 사람들이 어떻게 마을을 복구했는지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를 알려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져야 하는 올바른 마음을 알려주는 메세지도 전달합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지식만 전달하지 않고 자연에 관한 올바른 마음가짐도 알려주는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자연다큐백과. 생생한 실사사진과 함께 너무 매력적인 자연다큐백과라서 아이 스스로 챙겨볼 수 밖에 없는 책 같아요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