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밌는 책! 이라고 말할수 있는 책이다. 윤승하와 문채빈의 기묘한 사랑, 장명숙의 악녀캐릭터까지 모든것이 어울려 잔잔한 슬픔, 그리고 숨막히는 스펙터클까지 느낄수 있다. 바람의 흔적! 읽어본다면 절대, 후회란 말은 있을수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