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흔적 -상
남정희 / 다나 / 1994년 9월
평점 :
절판


가장 재밌는 책! 이라고 말할수 있는 책이다. 윤승하와 문채빈의 기묘한 사랑, 장명숙의 악녀캐릭터까지 모든것이 어울려 잔잔한 슬픔, 그리고 숨막히는 스펙터클까지 느낄수 있다. 바람의 흔적! 읽어본다면 절대, 후회란 말은 있을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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