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진하고 구수한 얘기입니다. 전쟁의 실상을 눈으로 볼수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도 많이 아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에 쳐해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 고마워하며 삶을 살아가야 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