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아주 '유쾌'했다. 이렇게 큰소리로 웃어가면서 본 책은 요근래 없었던것 같은데.. 그 나이에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중국어에 '통달' 했다는건 나로서는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그녀의 용기는 대단하다고 느껴질수밖에 없다. 맘대로 여행다니는것도 정말 부럽고~ 아, 나도 여행가고 싶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