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마샤 곽창훈대표님과는 올해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최대패션수주회 CHIC에서 첨 뵈었습니다. 같이 식사도 하면서 진솔한 면이 많이 보였고 참 유쾌하신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가는 부분 그리고 패션업에서 먼저 성공하신분으로서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만부 초판인쇄본 어제 받았어요. 설레임으로 열어본 책장. 정말 영혼까지 갈아넣으셨다는 말씀이 와 닿을정도의 깊은 공감을 느끼는 문구들..늘 감사합니다. 김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