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열어 보는 정글 탐험 -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미나 레이시 지음, 브렌던 커니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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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정글탐험 초딩도 플랩북 여전히 좋아해요

플랩북 아기들 많이 보죠

하지만 초등1학년 욱이도 플랩북 여전히 관심많아요

아가용으로 나온 책들이 많아서 초등학생플랩북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정글탐험 책은 초등학생용플랩북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이 무려 80개나 된다고 하니 ㅎㅎㅎ

정말 대박 맞죠^^

정글에 관한 자세하고도 구체적이면서도 초등학생에게 맞는 수준으로 이뤄진 플랩북이라

욱이가 관심있게 잘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더라구여*^^*

정글탐험 제목처럼 정글에 관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지식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볼 수 있게

플랩이 무려 80개 씩이나 있으니 얼마나 잼있는지^^

 

 

 

 

 

정글의 나무들은 우거져 우산처럼 정글을 뒤덮고 있어요

한 페이지의 플랩을 몇개만 펼쳤는데도 이렇게 신기하고도 흥미진진한 모습이 나오더라구여^^

그동안의 플랩북들이 옆에 있다간 요즘 말로 오징어가 되겠죠 ㅋㅋ

그 정도로 욱이가 넘 좋아하고 흥미로워 했답니다^^

 

 

​플랩으로 흥미를 끌었다면 정글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걸 알 수 있는

짧으면서도 간결한 전달력으로 초등 저학년인 욱이가 보기에 넘 좋더라구여^^

플랩도 단순한 플랩이 아닌 5개가 한번에 펼쳐져야

마호가니 열매에 관해 한 눈에 볼 수 있었구요^^

펼쳐볼 거리가 정말 많아서 모르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나중에 다시 책을 펼쳐볼 때 또 느낄 수 있는 새로움으로 남겨뒀답니다^^

 

 

 

 

비단뱀이 원숭이를 지켜보고 있다가 몸통을 감싸고 꽉 조여서

정신을 잃고 비단뱀의 먹이가 되어버리죠

그림이 정말 리얼하다보니 완전 와닿는데

생태계의 순환이 이렇다보니 슬퍼도 어쩔 수 없구나 싶더라구여

근데 욱이는 이 모습이 무슨 놀이 하듯 재미나보이는지 어찌나 좋아하며 웃던지 참..

초등 1학년의 정서가 원래 이런거.....맞나요????^_^;;;;;;

 

 

 

정글 바닥의 2천만 마리나 되는 개미군단의 모습을 보고 완전 놀라는 욱이 ㅎㅎㅎ

길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며 지나간다는 개미군단...ㅋㅋㅋ

정말 리얼한 어스본의 그림답게 실제 정글에 간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혼자서도 정말 재미나게 보는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정글탐험!!!

정글은 어떤 곳이고 무엇이 살고 있을지...

아마존,인도,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의 정글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정글에 사는 동물과 식물,기후 등등 모든 것에 관한 지식이 up!up! 되는 정글탐험~~~

정말 강추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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