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왕의 딸 1 - 바다 속
박신애 지음 / 청어람 / 2003년 4월
평점 :
품절


전 개인적으로 그냥 즐겁게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 주인공은, 인간도 아닌 그렇다고 완전한 정령도 아닌,

이 세상의 정말로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원래 이(異)차원에서 왔다가, 18년 정도를 지금 보통의 세상에서 살다가

어떤 계기로 인하여 다시 원래 왔던 곳으로 돌아가게됩니다.

그리고 그 세계에서의 여행담을 그린 내용입니다.

전에, 박신애 님의 소설을 읽어보신 사람은 꽤 되실 것입니다.(아린 이야기)

그 때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내용은 여행담처럼 가볍고 발랄한 분위기입니다.

말 그대로 즐겁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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