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의 제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나는 내 멋대로 살아갔고 주님의 뒤를 따르는 제자가 아닌 생활을 하고 있다.
주님은, 우리가 인생길을 혼자가지 말고 주님과 대화하며 상의하며 함께가기를 원하신다.
스스로의 만든 규칙에 들어가지 못해 안달을 하고 괴로워하면서 그렇다고 그 규칙을 버리지도 못한다. 그러나 말썽을 만들고 일을 만드는 A형은 없는 거 같다. 그냥 스스로 완벽주의자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