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아이스크림을 나눠먹는
악어와 돼지의 모습을 보면서
시콩이가 나지막하게 내뱉는 한마디,
"나도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아이스크림을
거부할 아이가 있을까요?
책을 읽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나눠먹는 것도
아이스크림에 대한
그림책 추억 하나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겠어요.
돼지 친구의 아이스크림으로
갈팡질팡하던 악어의 속마음이
어땠을지 너무 공감되고 이해돼서
'만약에 내가 악어였다면..'이라는
가정으로 티키타카 재미있는 책 수다를
가져보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상상의집 ♥상상맘 18기로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