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버그
토마스 아스트뤽 감독, 여민정 외 목소리 / CJ 엔터테인먼트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첫째 주니양이 3살 때, 무릎에 앉아서 책 읽기를 하고

엄마랑 중국어 동요 부르고, 유튜브로 마더구스 영상을 보면서

조금씩 일상에서 한글/영어/중국어 노출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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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에 빠른 반응과 집중을 하는 아이에게

첫 번째 영어&중국어 다국어 DVD로 페파피그는 대 .성.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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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나 읽기 학습 이전의 유아들에게 노출&놀이 개념의 DVD 시청은

언어감각을 기르고,

본격적인 학습 이전의 워밍업을 기르는 수단으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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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아이들 취향제격하는 DVD라면 더더더 좋겠죠^^








평일 5일은 엄마와 홈스쿨링으로 집중학습과 책읽기를 하고,

주말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만화를 보면서 나름의 충전시간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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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세, 6세가 된 주니양과 시콩양이 애정하는 만화는

<포켓몬스터>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레이디버그> <헬로카봇> <슈퍼윙스> 등을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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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를 영어나 중국어의 색다른 언어로

다시 만났을 때

격하게 환호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내돈내산 DVD가 늘어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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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노출/학습용 DVD 구매는 #도치맘카페 에서 늘 지갑을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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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도치맘카페를 잘 아시는 분들은 100퍼 공감하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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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카페 체험단으로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와 블랙캣DVD 2종을 만나봤어요.







유아 영어DVD로 추천하는 <레이디버그>는

지극히 평번한 주인공 마리네뜨와 아드리앙이 미라클스톤 변신을 통해

악당 호크모스로부터 프랑스 파리를 구하는 정의로운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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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는 만화라면 그 내용을 필수로 확인하는데,

정의롭고 배려감 넘치는 두 주인공의 캐릭터 덕분에

엄마도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DVD 시청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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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버그 오프닝 송은 자동 둠칫둠칫 춤추게 만들어요.







DVD케이스 안에는 한 장의 DVD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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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미 몇 번 영상을 또다시 봐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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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영어 노출을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영어 버전 돌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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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귀로 소리 노출하고, 영어 자막을 시각 노출을 통해서

발음과 억양의 감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서

DVD 돌려보기는 주말 단골 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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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7세, 초저학년이라면 #미라큘러스DVD

#레이디버그와블랙캣DVD 를 통해

즐거운 영어 노출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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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토리와 보는 즐거움이 있는 영상미, 사랑스럽고 귀여운 음성으로

집중하며 DVD에 빠져드는 아이의 모습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나 세이펜과 같은 소리펜을 활용한 영어 노출 이외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DVD 시청도

색다른 영어 노출 기회가 되기 때문에

내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어 DVD를 챙겨 보여주는 이유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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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양과 시콩양은 얼집에서 주 2회 영어수업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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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치원이 아닌 통합보육이 가능한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얼집에서 진행하는 영어수업으로는 다소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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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노출로 아이들의 영어 흥미를 끌어올려 주고 싶어요.






늘 한글 버전을 만났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을 영어 버전으로 보니

완전 신기해며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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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딩이나 라이팅, 스피킹이 원활하지 않은 유딩과

초등학교 3학년인 조카가 함께 보기 적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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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 DVD로 노출할 뿐만 아니라

한 단계 수준을 낮추어 볼 수 있는 #초등영어DVD 로 손색없어요.






설정에서 사운드와 자막을 영어 or 한 글 설정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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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한글 사운드를 들려줄 필요는 없어요!

그럴 거였으면 유튜브가 더..ㅋㅋㅋ


저는 DVD 시청을 할 때는 한글로 절대 듣지 않고, 영어나 중국어로만 노출해요.

유튜브에도 다양한 다개국어 영상 활용이 가능한데,

처음 의도와 달리 노출이 산으로?! 바다로!? 가더라고요.

영상 중간에 뜨는 광고나 아이들이 보고 싶은 영상을 골라봐버리는 폐단이ㅠ






영어 사운도 영어 자막 설정을 해서

7세 주니양과 10세 완주군은 에피소드 한편을 보기 시작.

완전 초집중 몰입하는 두 아이의 모습이에요.

이전에 봤던 에피소드지만 영어버전으로 다시 보는 색다른 즐거움에

지루함은 1도 없이 즐감하네요^^







초3 완주군은 영어자막 없이 보는 것보다

영어자막이 있는 게 오히려 좋다는 얘길 하네요.

자막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아는 단어가 눈에 보여서 반갑게 아는 척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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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내용을 설명하지 않아도, 시청각을 통한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 DVD 시청을 하다 보면 뤼앙스적인 감각을 얻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완주군과 주니양, 둘이서 유아영어DVD <레이디버그>를 시청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둘째 시콩양과 둘째조카 성주군까지 합세 ♬

네 명의 아이가 옹기종기 모여서 영어DVD를 함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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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때는 단순한 영어 문장이나 패턴식으로 반복하는 내용의 DVD를 봤었는데

제법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DVD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훌쩍 컸네요.

​

와우_ 우리 아이들의 놀라운 듣는 귀와 빠르게 쫓아가는 눈!

이래서 끊임없이 영어 인풋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재미있고 즐겁게 영어노출할 수 있는 #유아DVD추천 하는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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